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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생활권 편리함 누리는 '반정 아이파크 캐슬 5단지' 10월 분양

1~4단지와 함께 '아이파크 캐슬' 대규모 브랜드타운 구성

입력 2020-09-25 11: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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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정 아이파크 캐슬 5단지' 투시도./HDC현대산업개발 제공


HDC현대산업개발과 롯데건설 컨소시엄이 오는 10월 '반정 아이파크 캐슬 5단지'를 분양한다.

이 단지를 포함해 주변에 6천가구 규모의 아이파크 캐슬 브랜드 타운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청약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반정 아이파크 캐슬 5단지는 화성시 반정동 621의 87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19층, 20개 동, 총 1천378가구(전용면적 59~156㎡)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36가구 △75㎡ 570가구 △84㎡ 689가구 △103㎡ 2가구 △105㎡ 64가구 △112㎡ 2가구 △119㎡ 3가구 △121㎡ 3가구 △130㎡ 7가구 △156㎡ 2가구 등으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이 90% 이상을 차지한다. 조정대상지역에 속해 전용 84㎡ 이하는 가점제, 103㎡ 이상은 추첨제 물량이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 효과를 높였으며, 알파룸과 드레스룸 등 공간 활용도를 높인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지난해 초 입주를 마친 영통 아이파크 캐슬 1·2단지(2천945가구)와 올해 7월 분양한 영통 아이파크 캐슬 3단지(664가구), 연내 공급 예정인 4단지(986가구)까지 포함하면 미니신도시급 브랜드 타운이 조성된다는 것이다.

단지 2㎞ 내 분당선 망포역과 매탄권선역을 통해 강남권까지 환승 없이 이용이 가능하고, 수원역도 10분대면 이동할 수 있다. 삼성전자 본사가 위치한 삼성디지털시티 수원사업장이 2㎞ 정도 떨어져 있어 직주근접과 배후수요도 기대된다. 단지 앞에 초등학교가 신설될 계획이며, 잠원중학교와 망포고등학교도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도보 15분 거리에 이마트트레이더스와 롯데마트, NC백화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갖췄다. 잔디광장과 어린이 숲 놀이터 등이 조성된 4만5천여㎡의 글빛누리공원과 지성공원, 잠원공원 등이 인접해 주변 환경도 쾌적하단 평가를 받는다.

분양 관계자는 "수원시 영통생활권에 속해 있으면서도 행정구역 상으로는 화성시이다 보니 한층 완화된 규제가 적용돼 인근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라며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만큼 주변으로 잘 정돈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데다 향후 당 사업지를 포함해 2만여 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주거타운 조성에 따른 미래가치도 기대해볼 만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대체되며 10월 공개될 예정이다. 

/이상훈기자 sh2018@biz-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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