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감일지구 유일 주상복합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 16일 분양

단지 바로 아래는 대형 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
분양가 1천700만원대…서울 인접한 위치와 사통팔달 교통 관심

입력 2020-10-13 14:10:32

2020101302000005600021191.jpg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와 아클라우드 감일 투시도. /대우건설 제공


하남 감일지구의 마지막 아파트이자 유일한 주상복합 아파트인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가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서울과 인접한 위치와 사통팔달 교통망을 가진 데다가, 실수요가 많은 평형대 구성으로 부동산 시장의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대우건설은 이달 16일 감일지구 주상복합용지 1BL에 들어설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5개 동·49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소위 '국민면적'으로 불리는 84㎡부터 중대형인 114㎡까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물량은 ▲84㎡A 127가구 ▲84㎡B 203가구 ▲114㎡A 115가구 ▲114㎡B 51가구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천700만원 선이며, 중도금대출 한도인 40%에 대하여 이자후불제를 제공한다.

2020101302000005600021192.jpg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 아클라우드 감일 투시도. /대우건설 제공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가 들어설 감일지구는 1만3천여 세대가 공급되는 신도시급 택지지구로 서울 송파구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옛 외곽순환고속도로), 북위례와 바로 인접하다. 올림픽선수촌아파트에서 차로 3분 거리에 있어 사실상 송파 생활권으로 분류된다. 단지와 인접한 서하남IC를 거쳐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접근이 편리하다.

또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 부지가 위치하며, 내년 3월에는 감일고등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다.

상업지구도 가깝다. 단지 바로 아래 대형 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이 들어서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아클라우드 감일도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와 동시 분양된다.

대우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상업시설 브랜드 '아클라우드'의 첫 적용 상품인 아클라우드 감일은 지하 1층~지상 2층, 총 3만8천564㎡(약1만1천699평) 규모로 조성된다. 세계적인 공간기획 전문설계사인 네덜란드 카브사가 대형 체험형 놀이터, 이벤트광장과 조경을 디자인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상업시설로 꾸며질 예정이다.

아파트와 상업시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741에 마련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직접 관람을 제한하고 있지만, 아클라우드 감일의 경우 예약관람제로 운영돼 전화예약 후 직접 모델하우스를 관람할 수 있다.
/윤혜경기자 hyegyung@biz-m.kr


비즈엠 포스트

비즈엠 유튜브

공유하기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