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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장암5구역 재개발' SK건설·현대엔지니어링이 짓는다

입력 2021-02-01 10: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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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장암5구역 재개발 조감도. /SK건설 제공


SK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의정부 장암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따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SK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장암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해당 사업은 의정부시 신곡동 406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3층·7개 동·964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도급액은 2천224억원 규모다.

2023년 8월에 착공 및 분양, 2026년 7월 입주가 목표다.

사업지는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 진출이 편리하다.

이밖에 GTX-C노선과 SRT 연장 등 교통개발 호재로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SK건설 관계자는 "공구를 나누지 않는 '공동이행' 방식을 택해 우수하고 동일한 품질의 아파트를 선보일 것"이라면서 "양사가 협력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혜경기자 hyegyung@biz-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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