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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세교지구 '호반써밋 라테라스·그랜빌' 6일 1순위 청약

입력 2021-04-05 18: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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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써밋 라테라스. /분양 홈페이지 캡처


오산세교지구에 들어서는 '호반써밋 라테라스'와 '호반써밋 그랜빌'이 1순위 청약을 받는다.

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호반건설이 오산세교지구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라테라스와 호반써밋 그랜빌 2개 블록이 6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호반써밋 라테라스는 오산세교1지구 Cd-1 블록에 지하 2층~지상 4층, 10개 동, 20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천464만원으로 책정됐다. 전용면적 별 분양가는 ▲96㎡ 3가구(5억8천990만~6억790만원) ▲99㎡ 3가구(5억2천520만~5억4천130만원) ▲102㎡ 3가구(5억3천650만~5억5천290만원) ▲110㎡ 3가구(6억2천420만~6억4천330만원) ▲113㎡ 123가구(5억9천440만~7억530만원) ▲121㎡ 41가구(6억3천만~6억4천930만원) ▲153㎡ 32가구(6억9천690만~7억380만원) 등이다.

호반써밋 라테라스는 단독주택의 독립성과 아파트의 주거 편의성을 고루 갖춘 테라스 타입의 설계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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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써밋 그랜빌' 투시도. /호반건설 제공


같은 날 청약 접수를 진행하는 호반써밋 그랜빌은 오산세교2지구 A2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2층~최고 25층·9개 동·867가구 규모로 짓는다.

해당 단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천209만원이며 전용면적은 74~104㎡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공급물량과 분양가는 ▲74㎡ 196가구(3억2억890만~3억7천370만원) ▲84㎡A 291가구(3억6천390만~4억1천350만원) ▲84㎡B 100가구(3억6천730만~4억1천740만원) ▲104㎡ 280가구(4억1천990만~4억7천710만원) 등이다.

호반써밋 그랜빌은 4~5베이 설계가 적용되는데, 특히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수요자의 취향에 따라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오산세교지구는 조정대상지역으로 5년 이내 당첨 사실이 있거나 2주택 이상자는 1순위 청약을 할 수 없다. 전매 제한은 소유권 이전 등기일까지다. 입주 후 실거주 의무기간은 없다.

청약 일정은 이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호반써밋 그랜빌이 13일, 호반써밋 라테라스가 14일이다. 정당계약은 호반써밋 그랜빌과 호반써밋 라테라스 모두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호반써밋 분양관계자는 "이번 오산세교지구에서의 '호반써밋' 공급이 오산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주거 형태를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두 단지 모두 오산세교지구 핵심입지에 위치해 생활이 편리하고, 우수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이 돋보이는 만큼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윤혜경기자 hyegyung@biz-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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